탁 트인 자연 속 힐링 스테이
쁘띠메종 펜션은 불어로 ‘예쁜 집’ 이란 뜻입니다.
깨끗한 자연 속에 둘러싸여 힐링하기 최적의 장소이며
가슴이 탁 트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
태안 반도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있습니다.
또한,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서해안의 일몰을
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쁘띠메종만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
바비큐를 즐기고, 밤하늘 아래 캠프파이어를 하며
행복한 추억을 쌓아보세요.